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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치안 사각 해소 ‘AI 순찰로봇’이 나선다

광주 광산경찰서가 흉기 난동 등 이상동기 범죄에 선제 대응하고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순찰 로봇 ‘패트로버’(사진)를 현장에 투입한다.

치안 사각 해소 ‘AI 순찰로봇’이 나선다

광주 광산경찰서가 흉기 난동 등 이상동기 범죄에 선제 대응하고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순찰 로봇 ‘패트로버’(사진)를 현장에 투입한다.

14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과 광산구 등은 협의를 거쳐 첨단지구 남부대학교-전자공고, 선운동 황룡친수공원 선운강변길-중보교 일원 2곳에 AI 순찰 로봇을 도입, 오는 28일부터 임시 운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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