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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취임하자마자 중앙부처 달려간 황이주 울진군수…‘1호 영업사원’ 첫 세일즈

민선 9기 황이주 울진군수가 취임 직후 국가보훈부를 찾아 지역 핵심 국책사업 유치에 나서며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시작했다. 취임사에서 “울진군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고 밝힌 약속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취임 첫 행선지는 군청 회의실이 아니라 중앙부처였다.

민선 9기 황이주 울진군수가 취임 직후 국가보훈부를 찾아 지역 핵심 국책사업 유치에 나서며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시작했다. 취임사에서 “울진군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고 밝힌 약속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황 군수는 2일 국가보훈부를 찾아 권오을 장관과 면담을 갖고 울진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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