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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주시, 우체국과 손잡고 생활 속 수질·토양 오염 막는 폐의약품 안전 수거 추진

충주시가 가정 내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방치된 약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우체국과 손을 잡았다.

충주시, 우체국과 손잡고 생활 속 수질·토양 오염 막는 폐의약품 안전 수거 추진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주시가 가정 내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방치된 약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우체국과 손을 잡았다.

충주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충주우체국과 '공동주택 폐의약품 수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박상숙 충주우체국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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