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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전기 꽂으면 결제까지…채비, 공공 충전기 30기에 PnC 시범 적용

전기차 충전 커넥터를 연결하면 충전과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서비스가 공공 급속충전기에 시범 도입된다.

충전기 꽂으면 결제까지…채비, 공공 충전기 30기에 PnC 시범 적용

채비 PnC 서비스 '바로채비'를 이용해 충전 중인 차량. (사진=채비)[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전기차 충전 커넥터를 연결하면 충전과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서비스가 공공 급속충전기에 시범 도입된다.

전기차 충전사업자 채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자동 충전·결제 서비스 ‘플러그 앤드 차지(PnC)’의 첫 시범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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