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체육회가 지난달 30일 ‘2026 스포츠 재능기부교실’ 펜싱 체험 프로그램 2회차를 진행한 뒤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충북체육회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체육회는 지난달 30일 충북스포츠센터 펜싱훈련장에서 도내 초·중학생 27명을 대상으로 ‘2026 스포츠재능기부교실’ 펜싱 체험 프로그램 2회차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충북도청 펜싱 직장운동경기부(감독 김영기) 소속 선수들이 직접 일일 멘토로 나섰다.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1회차에 이어 이번 2회차에도 많은 학생이 참여해 펜싱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험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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