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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충북지역기업 7개사 혁신제품 지정

충북조달청 올해 3차 혁신제품 지정심사 결과 충북지역 소재 7개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충북지역기업 7개사 혁신제품 지정

충북조달청 올해 3차 혁신제품 지정심사 결과 충북지역 소재 7개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선정 제품은 주식회사 글로벌에스텍의 ‘연결기구 부착형 이동식 강성방호 울타리’, (주)성화휀스의 ‘안전성이 향상된 이중 완충 구조의 낙석방지망’, ㈜다현산업의 ‘결빙방지 및 내마모성이 우수한 미끄럼방지포장재’, (주)성현케미칼의 ‘도로 터널용 내화뿜칠피복재’, (주)케이.브이.에이의‘수동식 밸브 개폐를 위한 전동식 밸브 액추에이터’, (주)제이엔오빌의 ‘일라이트와 키토산을 활용한 유해물질 흡착 제거 성능이 있는 무기질 도료’, ㈜꿈제작소의 ‘무동력 자동 저수 및 수분전달 기술을 적용한 공공녹지용 화분시스템’이다.

혁신제품은 공공부문이 혁신제품의 첫 번째 구매자가 되어 기술혁신·초기시장 창출 등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공공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는 정책으로 혁신장터 등록·수의계약·시범사업 및 해외 실증 등의 혜택을 준다.

김상헌 충북조달청장은 “지역 내에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이 공공시장에 진출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발판으로 기업이 지속 성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해외조달시장 진입도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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