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특화단지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 3일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기술교류회’가 열리고 있다. /충북도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도와 청주시는 3일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지자체, 유관기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충북테크노파크와 FITI시험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바이오의약품 소재·부품·장비 공급기업과 수요기업, 유관기관의 기술개발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충북 오송 특화단지 사업소개 및 성과발표 △E&L규제 및 정책동향 △스마트팩토리와 제약 생산혁신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품질관리 등 소부장 규제 정책, 품질기준과 제조혁신 우수 사례 소개 등 순서로 진행됐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테스트베드와 기술개발을 연계해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수기자 tf1103@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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