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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도, 미원면 일원 국도19호선 6년 만에 완전 개통…상습 정체 및 안전 위험 해소

충청북도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일원의 병목 현상과 상습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국도 확장 사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차량 통행을 시작한다.

충북도, 미원면 일원 국도19호선 6년 만에 완전 개통…상습 정체 및 안전 위험 해소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일원의 병목 현상과 상습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국도 확장 사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차량 통행을 시작한다.

충청북도는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미원리에서 쌍이리를 잇는 '국도19호선 청주 미원단구간 도로확포장공사'를 완공하고 해당 도로 구간을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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