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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도, 23일까지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지원 기업 모집

맹은영 도 AI과학인재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미래 시장을 선도할 핵심 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충북의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충북도, 23일까지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지원 기업 모집

▲ 충북도청 야간 전경. /충북도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도는 오는 23일까지 차세대 이차전지 첨단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도내 이차전지 중소‧중견기업으로 총 3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억35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최근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은 전기차 시장 성장세 조정과 함께 ESS, 로봇, UAM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활용이 확대되며 수요 구조가 다변화되고 있다.

도는 독자적인 기술개발에 어려운 기업에 기술개발을 지원해 차세대 이차전지 핵심 기술 확보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맹은영 도 AI과학인재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미래 시장을 선도할 핵심 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충북의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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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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