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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국제교육원, 12월까지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

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진행하고 학생 참여 중심 프로젝트 학습, 문제 해결 활동, 토론·발표 등 실습형 수업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활동, 실생활 상황 기반 역할 수행 학습, 문화 체험 활동도 한다.

충북국제교육원, 12월까지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

[충청타임즈] 충북국제교육원은 도내 초·중 학생 영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운영은 오는 12월까지 청주, 중부(진천·괴산·증평·음성), 남부(보은·옥천·영동), 충주, 북부(제천·단양) 운영팀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학생 편의를 위해 통학 차량과 중식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원어민·한국인 교사의 협력 수업으로 진행하고 학생 참여 중심 프로젝트 학습, 문제 해결 활동, 토론·발표 등 실습형 수업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활동, 실생활 상황 기반 역할 수행 학습, 문화 체험 활동도 한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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