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리더십 강화·AI 시대 교육 방향 모색
다채움 플랫폼 확산 위한 교원 100명 출범
현장 중심 교육 혁신·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확대
충북교육청은 31일 아름다운웨딩홀에서 유‧초등 학교관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이 학교관리자 역량 강화와 미래교육 플랫폼 확산을 통해 교육 혁신 기반 마련에 나섰다.
충북도교육청은 31일 학교관리자 워크숍과 다채움 선도교원 발대식을 잇따라 개최하며 미래교육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충북교육청은 31일 아름다운웨딩홀에서 유‧초등 학교관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실용으로 여는 길, 포용으로 품는 충북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공감 토크, 정책 특강, 정책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감 토크에서는 ‘나도 예술가’ 정책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문화예술교육 방향을 공유했으며, 정책 특강에서는 AI 시대 학교 경영과 교육적 리더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충북교육청은 같은 날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다채움 선도교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교원 100명을 위촉했다./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은 같은 날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다채움 선도교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교원 100명을 위촉했다./충북교육청
◇ 다채움 선도교원 발대식
충북교육청은 같은 날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다채움 선도교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교원 100명을 위촉했다.
선도교원들은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의 현장 확산을 위해 학교 방문 연수, 컨설팅, 콘텐츠 개발 및 기능 개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 등 교육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관리자의 리더십 강화와 교원 중심의 현장 지원을 바탕으로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손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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