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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교육청 '대입 지원·AI 학습 확대·정책 역량 강화' 미래교육 가속

확대' AI 맞춤형 학습 강화 충북교육청은 다채움 플랫폼의 채움수학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초3부터 고3까지 대상인 해당 서비스는 당초 8000명 계획을 넘어 2만6000명이 신청하며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AI 첨삭과 학습...

충북교육청 '대입 지원·AI 학습 확대·정책 역량 강화' 미래교육 가속

‘대입 설명회 개최’ 공교육 중심 진학 지원 강화

‘채움수학 확대’ 2만6000명 참여 AI 맞춤학습 확대

‘정책아카데미 운영’ 데이터 기반 교육행정 전문성 강화

충북도교육청 전경./충북교육청

충북도교육청이 대입 지원, 인공지능 학습 서비스 확대, 정책 전문성 강화까지 교육 전반의 혁신을 추진하며 미래교육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충북교육청 ‘대입 설명회’ 공교육 진학 지원 강화

충북교육청은 27일 고3 학생과 학부모 450여 명을 대상으로 대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과 2027학년도 전형 변화, 성적대별 지원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 입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청은 공교육 기반 진학 지도를 강화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방침이다.

◇ 충북교육청 ‘채움수학 확대’ AI 맞춤형 학습 강화

충북교육청은 다채움 플랫폼의 채움수학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초3부터 고3까지 대상인 해당 서비스는 당초 8000명 계획을 넘어 2만6000명이 신청하며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AI 첨삭과 학습 분석, 전자연습장 등 기능이 강화돼 맞춤형 학습 지원이 가능해졌다.

교육청은 대부분 신청 학생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연구정보원은 27일 교육정책아카데미 기본과정을 운영했다./충북교육청

◇ 충북교육연구정보원 ‘정책아카데미’ 데이터 기반 역량 강화

교육연구정보원은 27일 교육정책아카데미 기본과정을 운영했다.

교육전문직과 행정직 30명을 대상으로 정책 분석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여론조사와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정책 수립 방법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 충북교육청 ‘AI·데이터 기반 교육’ 정책 실행력 강화

오는 4월 3일에는 심화과정이 이어져 정책 기획과 평가, 공공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충북교육청은 AI와 데이터 기반 정책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실효성을 높이고 미래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손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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