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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북경찰청, 출·퇴근 시간대 교통법규위반 172건 단속

[충청타임즈] 충북경찰청이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5일까지 3주간 청주권 주요 교차로에서 출·퇴근 시간 교통법규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해 총 172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50건) 약 3.4배 증가한 수치다.

충북경찰청, 출·퇴근 시간대 교통법규위반 172건 단속

[충청타임즈] 충북경찰청이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5일까지 3주간 청주권 주요 교차로에서 출·퇴근 시간 교통법규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해 총 172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50건) 약 3.4배 증가한 수치다.

끼어들기가 147건으로 가장 많았고 꼬리물기 위반행위도 25건 적발됐다.

이번 단속은 청주권 상습정체 교차로를 중심으로 교통 흐름을 저해하는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속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이 반복되는 청주권 주요교차로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꼬리물기와 끼어들기는 교차로 정체를 가중시키고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법규위반 행위”라며 “앞으로도 주요 정체구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드론 등 과학적 단속장비를 활용하여 교통흐름을 저해하는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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