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진로교육원은 지난 22일 2026 꿈다온 초등진로교육 현장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초등진로교육 현장지원 운영방안 △다채움 활용 맞춤형 자료 제공 및 활용 △초등진로연계교육 가이드라인 콘텐츠 활용 방향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도내 초등교원 12명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 인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지원활동과 다채움 연계 진로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를 활용한 컨설팅 등 초등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도 펼친다.
진로교육원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연중 학교 현장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선진 원장은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초등진로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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