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충북 김동일씨, 대통령상 전국웅변스피치대회 통일부장관상

충북재능시낭송협회 김동일 회장이 ‘광복 81주년 기념 독립선열정신선양 국민통합 제38회 대통령상 전국웅변스피치대회’에서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광복 81주년 기념 독립선열정신선양 국민통합 제38회 대통령상 전국웅변스피치대회’에서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한 김동일 충북재능시낭송협회장.

충북재능시낭송협회 김동일 회장이 ‘광복 81주년 기념 독립선열정신선양 국민통합 제38회 대통령상 전국웅변스피치대회’에서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2일 오후 1시 독립기념관에서 서울지방보훈청과 사단법인 대한웅변인협회 주최로 열렸다.

광복 81주년을 기념하고 독립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국민통합과 통일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각 시·도 대표 26명이 참가했다. 학생부 10명과 일반부 16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웅변·스피치 실력을 겨뤘다.

충북 대표로 일반부에 출전한 김 회장은 ‘애니깽의 한’을 연제로 발표해 통일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회장은 현재 충북재능시낭송협회장을 맡아 지역의 시낭송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충북웅변스피치협회장을 역임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통일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와 관련 기관이 후원했다. /김재옥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