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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지사 당선인 '여성 농업인 바우처' 부활 시사…"여성 농업인 특성 고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이 민선 8기에서 폐지된 충남 '여성 농업인 바우처'의 부활을 시사했다.

충남지사 당선인 '여성 농업인 바우처' 부활 시사…"여성 농업인 특성 고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인수위 제공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이 민선 8기에서 폐지된 충남 '여성 농업인 바우처'의 부활을 시사했다.

박수현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도민 생활 밀착형 공약인 '충남 좋아-유(YOU)'의 제3호 공약으로 여성 농업인 바우처 부활을 약속했다. 여성 농업인 바우처는 지난 2017년 도입됐다, 2023년 농민수당과 통합되며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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