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증량 행사 홍보문<충남도 제공>
충남도가 오는 20일~5월 15일 수산물 소비 촉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증량 행사’를 진행한다.
도에 10만원 이상 기부시 기존 답례품을 최대 100%까지 증량하거나 추가 경품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답례품 증량은 암꽃게 간장게장 기존 3~4마리+1~2마리 증량, 손질오징어 기존 4마리+4마리, 박대 기존 6마리+8마리, 갑오징어 기존 2마리+1마리 등 제철을 맞은 수산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수산물 외에도 멸치·김 세트, 샤인머스캣 와인, 딸기잼, 표고버섯, 감태, 사과즙 등 총 18개 품목에서 추가 증정·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기부 참여자 중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추가 지급하는 보너스 혜택도 마련했다.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을 통하거나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직접 방문하면 참여 가능하다.
전병천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봄철 충남의 신선한 수산물을 기부자에게 알리고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포 최솔 기자 cgiza@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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