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산림청 업무협약 사진=충남도 제공 © 김정환 기자
충청남도가 산림청과 손을 잡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처리를 위한 ‘산업화 방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하지만 민간 목재 시장을 활용해 피해목을 신속히 치우겠다는 이번 대책을 두고, 재선충병의 확산 고리를 끊어낼 근본적인 생태적·진보적 예방책으
충청남도가 산림청과 손을 잡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처리를 위한 ‘산업화 방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 충남도-산림청 업무협약 사진=충남도 제공 © 김정환 기자
충청남도가 산림청과 손을 잡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처리를 위한 ‘산업화 방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하지만 민간 목재 시장을 활용해 피해목을 신속히 치우겠다는 이번 대책을 두고, 재선충병의 확산 고리를 끊어낼 근본적인 생태적·진보적 예방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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