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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대 교수 219명, '국립공주대와 통합' 대학 미래 위해 결단 필요...

충남대 교수 219명, '국립공주대와 통합' 대학 미래 위해 결단 필요...

▲ 국립공주대-충남대     ©김정환 기자

글로컬대학·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연계 강조 '통합 재추진 요구'

김정겸 총장 “구성원 소통 확대하고 재투표 여부 신중히 검토”

충남대학교 교수 219명이 국립공주대학교와의 통합 재추진을 촉구하며 대학본부에 구성원 찬반 재투표를 조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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