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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교사노조 “격무 시달린 교사, 순직 인정해야”

충남교사노동조합이 지난해 10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윤범진 교사의 순직 인정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충남교사노조 “격무 시달린 교사, 순직 인정해야”

[KBS 대전]

충남교사노동조합이 지난해 10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윤범진 교사의 순직 인정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교사노조는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생전에 수업과 학생 지도 외에 과도한 행정 업무에 시달렸다"며 교육청은 윤 교사의 순직이 인정되도록 협조하는 한편 학교 행정업무 구조 개선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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