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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충남 농축협 보이스피싱 피해 4년째 상위권…지난해 570건·249억 원

충남지역 농축협 계좌를 이용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가 4년째 전국 상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건수뿐 아니라 계좌 수 대비 사기이용계좌 발생 수준도 높은 만큼 충남지역을 대상으로 한 집중적인 예방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충남 농축협 보이스피싱 피해 4년째 상위권…지난해 570건·249억 원

▲ 임미애 국회의원=의원실 제공  © 김정환 기자

충남지역 농축협 계좌를 이용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가 4년째 전국 상위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건수뿐 아니라 계좌 수 대비 사기이용계좌 발생 수준도 높은 만큼 충남지역을 대상으로 한 집중적인 예방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농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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