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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월드컵 결전의 땅' 과달라하라 입성... 12일 체코전 본격 준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축구대표팀, '월드컵 결전의 땅' 과달라하라 입성... 12일 체코전 본격 준비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이하 한국시간) 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지난 5월31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전 5-0 승리, 4일 엘살바도르전 1-0 승리로 미국 솔트레이크 고지대 사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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