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이하 한국시간) 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지난 5월31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전 5-0 승리, 4일 엘살바도르전 1-0 승리로 미국 솔트레이크 고지대 사전캠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이하 한국시간) 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지난 5월31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전 5-0 승리, 4일 엘살바도르전 1-0 승리로 미국 솔트레이크 고지대 사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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