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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추석 끝나면 떠난다던데" 부캉이 보러 23만명 몰렸다

/사진=연합뉴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일대에서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구경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몰려 북적이고 있다. 북항 친수공원 일대에는 지난 24일 10만1000명, 25일 13만6000명 등 추석 연휴 이틀간 23만7000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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