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18일 열린 ‘민선 9기 대구 사회연대경제 정책공약 협약식’ 현장에서 대구 사회적경제인들의 마음을 가장 설레게 한 것은 단순히 서류에 남겨진 서명뿐만이 아니었다.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두 정치 리더,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후보와 강대식 국회의원(대구 동구군위군을)이 보여준 환상의 호흡과 진정성 있는 ‘케미스트리’는 위축되어 있던 현장에 희망의 불씨를 지폈다.
"추경호가 끄덕이고, 강대식이 당겼다"…대구사회적경제 살릴 '특급 케...
18일 열린 ‘민선 9기 대구 사회연대경제 정책공약 협약식’ 현장에서 대구 사회적경제인들의 마음을 가장 설레게 한 것은 단순히 서류에 남겨진 서명뿐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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