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 북구의 한 건물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홍보 행사가 진행되던 중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3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10일 사고 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 1284-2
대구 북구의 한 건물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홍보 행사가 진행되던 중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3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 북구의 한 건물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홍보 행사가 진행되던 중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3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10일 사고 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 1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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