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의 통산 1만 타석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웃었다. 박승규가 결정적인 순간에 영웅이 됐다.
삼성은 2일 오후 6시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8-7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전까지 선두 LG 트윈스와 1경기 차 3위를 유지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의 통산 1만 타석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웃었다. 박승규가 결정적인 순간에 영웅이 됐다.
[대구=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의 통산 1만 타석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웃었다. 박승규가 결정적인 순간에 영웅이 됐다.
삼성은 2일 오후 6시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8-7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전까지 선두 LG 트윈스와 1경기 차 3위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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