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발사체의 '심장'으로 꼽히는 터보펌프 기술이 선진국과 비교해 한 세대 뒤처진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설립 38년이 지났음에도 핵심 부품의 해외 의존도와 성능 격차를 좁힐 전용 연구개발(R&D) 로드맵조차 세워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형두 의원(창원 마산합포) 지난 13일 우주항공청을 상
우주발사체의 '심장'으로 꼽히는 터보펌프 기술이 선진국과 비교해 한 세대 뒤처진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설립 38년이 지났음에도 핵심 부품의 해외 의존도와 성능 격차를 좁힐 전용 연구개발(R&D) 로드맵조차 세워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우주발사체의 '심장'으로 꼽히는 터보펌프 기술이 선진국과 비교해 한 세대 뒤처진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설립 38년이 지났음에도 핵심 부품의 해외 의존도와 성능 격차를 좁힐 전용 연구개발(R&D) 로드맵조차 세워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형두 의원(창원 마산합포) 지난 13일 우주항공청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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