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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태원 "한일 뭉치면 6조 달러 세계 4위"…경제 공동체 제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은 중국보다 일본에 가까워야 한다"며 한일 경제공동체 구상을 재차 강조했다. 한국과 일본의 시장을 합치면 약 6조 달러 규모의 세계 4위 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어 글로벌 통상 질서에서 협상력과 발언권을 키울 수 있다는 구상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은 중국보다 일본에 가까워야 한다"며 한일 경제공동체 구상을 재차 강조했다. 한국과 일본의 시장을 합치면 약 6조 달러 규모의 세계 4위 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어 글로벌 통상 질서에서 협상력과 발언권을 키울 수 있다는 구상이다.

에너지 공동 구매·비축을 통해 비용을 낮추고 장기적으로 양국의 송전망과 가스관까지 연결하는 방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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