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딸과 한강 둔치에서 포착 '뭐 하는 중?'
최지우, 딸과 한강 둔치에서 포착 '뭐 하는 중?'
배우 최지우가 지난달 28일 개인 계정에 딸과 함께 보내는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편안한 차림에 모자를 착용한 채 딸과 함께 한강 둔치를 거닐고 있다.
때는 해 질 녘이라 수면이 붉은빛으로 물들어 있다.
최지우는 1994년 MBC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한 이후 '신 귀공자', '진실', '아름다운 날들',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겨울연가'를 통해 일본에서 '지우히메'로 불리며 한류 스타로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2018년 9세 연하의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2020년 40대 중반의 나이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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