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사퇴 이후 10년 만에 지명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8일 국회에서 열렸다.
최 후보자는 이날 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아들 이동호 씨와 중국 국적 코인업자의 유착관계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사실관계를 모르는 상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감찰"이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원
지난 2016년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사퇴 이후 10년 만에 지명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8일 국회에서 열렸다.
지난 2016년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사퇴 이후 10년 만에 지명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8일 국회에서 열렸다.
최 후보자는 이날 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아들 이동호 씨와 중국 국적 코인업자의 유착관계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사실관계를 모르는 상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감찰"이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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