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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총체적 부실에 '우지끈'...광주 도서관 붕괴 11명 영장

총체적 부실에 '우지끈'...광주 도서관 붕괴 11명 영장

[앵커]

지난해 12월, 공사 중이던 광주 대표 도서관이 붕괴하는 사고로 노동자 4명이 숨졌는데요.

사고 여섯 달 만에 책임자 11명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렸습니다.

붕괴 사고는 용접 불량과 품질관리 미흡 등 총체적인 부실로 벌어진 것으로 잠정 결론 났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방법원에 마련된 영장실질심사 법정에 피의자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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