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총보다 강한 한마디, 시대를 움직이다

역사의 변곡점마다 세상을 움직인 것은 총칼만이 아니었다. 때로는 한사람의 목소리가 국가의 운명을 바꾸고, 군중을 움직이며, 시대의 방향을 뒤집었다.

총보다 강한 한마디, 시대를 움직이다

역사의 변곡점마다 세상을 움직인 것은 총칼만이 아니었다. 때로는 한사람의 목소리가 국가의 운명을 바꾸고, 군중을 움직이며, 시대의 방향을 뒤집었다.

역사학자 사이먼 시백 몬티피오리가 펴낸 ‘세상을 바꾼 목소리’(시공사刊·이로운 옮김)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결정적 연설 82편을 통해 세계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다.

책은 소크라테스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