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청주청원경찰서와 에코프로가 신종 피싱범죄 예방과 범죄취약계층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청원서
청주청원경찰서는 5일 에코프로와 신종 피싱범죄 예방과 범죄취약계층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종 피싱범죄 예방사업과 1인 가구·여성 소상공인 등 범죄취약계층 안전환경 조성, 범죄예방 교육 등을 공동 추진한다.
이날 에코프로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피싱 예방 홍보를 위해 지원기금도 기탁했다.
윤치원 서장은 "민·경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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