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부기한 31일까지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시는 올해 8월 주민세로 총 40만9674건, 107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6480건, 2억8200만원 증가한 규모다.
항목별로는 주민세 개인분이 3만5461건(35억원), 사업소분이 5만5213건(72억원)이다.
주민세 개인분은 지난달 1일 기준 청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부과된다.
사업소분은 같은 날 기준 청주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과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CD·ATM 기기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ARS, 간편결제 앱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을 넘겨 납부지연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31일까지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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