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오는 3일부터 무심천 방서교 음악분수와 청주대교 바닥분수를 본격 운영한다.
방서교 무심천 음악분수는 주중(화·금요일) 2회, 주말·공휴일에는 3회 운영된다. 11곡의 음악도 어우러진다.
청주대교 바닥분수와 터널분수는 주중(화·목·금요일) 4회, 주말·공휴일에는 6회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벚꽃이 만개하는 봄철을 맞아 산책과 나들이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주·야간 아름다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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