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청주상당경찰서 방서지구대 문 열어…동남지구 등 치안 수요 대응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청주상당경찰서 방서지구대 문 열어…동남지구 등 치안 수요 대응

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방서지구대가 26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치안 활동에 나섰다.

방서지구대는 동남·방서·지북지구 등 대규모 택지 개발로 증가한 치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사업비 37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용암2동·방서동·지북동·월오동 일대를 관할한다.

인력 27명에 5개 팀으로 구성됐다.

전귀성 서장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