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상당경찰서 방서지구대가 26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치안 활동에 나섰다.
방서지구대는 동남·방서·지북지구 등 대규모 택지 개발로 증가한 치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사업비 37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용암2동·방서동·지북동·월오동 일대를 관할한다.
인력 27명에 5개 팀으로 구성됐다.
전귀성 서장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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