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로켓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물로켓을 만들어 발사하는 '별누리 교실' 6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주랜드 어린이회관 3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영상을 통해 로켓의 역사와 추진 원리를 학습한 뒤 직접 물로켓을 제작하고 발사하며 과학 원리를 체험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초등학교 1~3학년 30명과 4~6학년 20명 등 총 50명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아이들이 로켓 제작과 발사 체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우주와 항공 분야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랜드관리사업소 누리집 체험학습 게시판이나 천문관(☏043-201-0558)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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