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청주가축시장 북이면 신축 이전…7개 동 규모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청주가축시장 북이면 신축 이전…7개 동 규모

충북 청주시 가축시장 이전이 본격화한다.

청주시는 22일 청원구 북이면 옥수리에서 가축시장 이전 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청주가축시장은 지역 내 한우 사육 농가의 송아지와 성축 거래를 담당하는 시설이다. 흥덕구 송절동에서 운영하던 시설이 송절2지구 도시개발사업에 편입되면서 북이면으로 신축 이전하게 됐다.

새 가축시장은 올해 연말까지 2만 4364㎡의 터에 7개 동, 연면적 3282㎡ 규모로 지어진다.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가축시장 이전을 통해 한우 농가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생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