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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주 내덕초,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과 문화교류

충북 청주 내덕초등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아 6일 2026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시-이천시 청소년 국내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주 내덕초,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과 문화교류

충북 청주 내덕초등학교는 여름방학을 맞아 6일 2026 유네스코 창의도시 청주시-이천시 청소년 국내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내덕초 4~6학년 학생 20명은 이천시림박물관 관람을 시작으로 이천의 역사와 문화, 공예의 가치를 배웠다. 이어 이천도자기 화분 식재 체험,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예 체험을 했다.

내덕초는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이 지원하는 제1호 예술로 창의학교 운영학교다.

임난주 내덕초 교장은 "같은 유네스코 창의도시인 이천시의 공예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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