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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원구, 신통방통 아이디어 발굴대회

충북 청주시 청원구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신통방통 아이디어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청원구, 신통방통 아이디어 발굴대회

충북 청주시 청원구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신통방통 아이디어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과와 읍·면·동에서 제출한 41건의 제안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9건이 최종 발표 대상으로 선정됐다.

발표는 제안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설명한 뒤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각 부서장이 심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최우수상은 ‘생활폐기물 배출 알림 서비스’를 발표한 최은남 북이면 주무관이 받았다.

우수상은 이미순 민원지적과 주무관과 박윤우 우암동 주무관에게 돌아갔고 장려상은 신윤철 행정지원과 주무관과 최시영 내수읍 주무관, 이정숙 북이면 팀장이 선정됐다.

청원구 관계자는 “이번 발굴대회가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들을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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