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청운대(총장 정윤)는 지난 9일 홍성DX미디어센터에서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와 디지털전환(DX) 기반 크리에이터/셀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취/창업 활성화, 지역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홍성DX미디어센터 기반 DX/크리에이터 교육 운영 ▲크리에이터, 셀러 양성 및 미디어커머스 활성화 ▲푸드테크 산업 연계 SNS 마케팅 및 브랜드화 ▲외국인 유학생 대상 왕홍(인플루언서)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학의 교육/미디어 인프라와 협회의 실무 역량을 연계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청년, 외국인 유학생 등이 참여하는 실전형 디지털 비즈니스 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봉덕 교수는 "디지털전환 시대에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유통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이 중요하다"며, "지역과 대학,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협력을 통해 홍성형 디지털 인재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청운대-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 DX 크리에이터/셀러 양성 '맞손' /사진=-청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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