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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소년기자단’언론분야 역량강화 교육 및 체험 견학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8월 16일(화) 동해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기자단 ‘동해청정수’가 언론보도와 미디어비평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체험 견학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창단된 청소년기자단 동해 청정수는 현재 10여명의 학생이 활동 중인 동아리로, 상반기에는 언론 관계자 및 영상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신문기사 작성법, 1인 사진촬영 구도 잡기, 미디어 촬영기법 등을 익혔다. 하반기에는 KBS 춘천방송국 견학을 통해 방송시스템 및 시설견학과 함께 방송제작·진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언론분야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또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하여 효과적인 말하기 탐구, 스튜디오 뉴스 진행을 체험해 보고, 동영상촬영 및 편집 등 미디어 기기를 실습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김용주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게하고 희망 진로에 대한 넓은 시야와 함께 창의적 탐사보도활동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8월 16일(화) 동해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기자단 ‘동해청정수’가 언론보도와 미디어비평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체험 견학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창단된 청소년기자단 동해 청정수는 현재 10여명의 학생이 활동 중인 동아리로, 상반기에는 언론 관계자 및 영상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신문기사 작성법, 1인 사진촬영 구도 잡기, 미디어 촬영기법 등을 익혔다.


하반기에는 KBS 춘천방송국 견학을 통해 방송시스템 및 시설견학과 함께 방송제작·진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언론분야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또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하여 효과적인 말하기 탐구, 스튜디오 뉴스 진행을 체험해 보고, 동영상촬영 및 편집 등 미디어 기기를  실습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김용주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게하고 희망 진로에 대한 넓은 시야와 함께 창의적 탐사보도활동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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