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에서 신계고가 강아치교 거치를 완료하면서 후속 공정이 탄력을 받게 됐다.
국가철도공단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건설사업’ 구간 중 서해안고속도로 함평 구간을 횡단하는 신계고가의 강아치교(아치형 철도교량)를 성공적으로 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거치한 교량은 폭 16.4m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에서 신계고가 강아치교 거치를 완료하면서 후속 공정이 탄력을 받게 됐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에서 신계고가 강아치교 거치를 완료하면서 후속 공정이 탄력을 받게 됐다.
국가철도공단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건설사업’ 구간 중 서해안고속도로 함평 구간을 횡단하는 신계고가의 강아치교(아치형 철도교량)를 성공적으로 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거치한 교량은 폭 16.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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