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뉴델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만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19.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정필 기자]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와 인도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19일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하기 위해 인도로 출국했다. 천지일보는 이 외에도 19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李대통령 “한·인도, 중동전쟁 속 중요파트너”… 협력 확대 의지 강조☞(원문보기)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와 인도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도 함께 내놨다.
◆이재명 “4.19 정신은 헌법 뿌리…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
이재명 대통령이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서 4.19 정신을 대한민국 헌법의 뿌리이자 민주주의의 근간으로 평가하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희생을 국가가 끝까지 기억하고 예우하겠다고 약속했다.
◆李대통령,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촉구… “권력 감시받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서둘러 진행해 달라고 다시 한번 요청했다.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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