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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안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본격 운영

시민 연구원 60명은 대학생과 팀을 이뤄 생성형 AI와 코딩 기술을 활용해 앱·웹 형태의 시제품을 제작하고, 가상 시나리오를 통해 서비스 불편사항을 도출해 개선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30건 이상의...

천안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본격 운영

▲ 천안시청 전경 <천안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단국대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과 시민 리빙랩 발대식을 열고 약 7개월간 스마트도시 서비스 사전 검증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 연구원 60명은 대학생과 팀을 이뤄 생성형 AI와 코딩 기술을 활용해 앱·웹 형태의 시제품을 제작하고, 가상 시나리오를 통해 서비스 불편사항을 도출해 개선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30건 이상의 솔루션과 1000건 이상의 실증 데이터를 확보해 스마트도시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주덕 스마트도시추진과장은 “시민 참여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최재기 기자 newsart70@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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