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천안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840억 원으로 확대 금융기관 협약 체결

충남 천안시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특례보증 지원 규모를 크게 늘린다.

천안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840억 원으로 확대 금융기관 협약 체결

▲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식 사진=천안시 제공  © 김정환 기자

충남 천안시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특례보증 지원 규모를 크게 늘린다.

천안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협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