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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안시, 2년 연속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우수 지자체'…복지부 장관상 수상

천안시는 18일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천안시, 2년 연속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우수 지자체'…복지부 장관상 수상

천안시는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시는 18일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역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으로 지역사회 공중보건위기 대응 및 관리체계 강화,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건강안전망 구축 등 4가지 전략을 설정하고 연차별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제8기 중장기 계획의 추진전략과 연계해 3차년도 사업을 전반적으로 충실히 수행하고, 감염병 대응과 치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보여 높이 평가받았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 모두가 안심하는 건강도시 천안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보건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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