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사랑카드가 출시 6주년을 맞아 민간 포인트 전환과 간편결제 확대 등 서비스 개편에 나섭니다.
시는 4월 중에 농협 NH포인트를 시작으로 미사용 포인트를 천안사랑카드 포인트로 전환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6월에는 국민은행 KB포인트리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네이버페이 연동과 함께 10월에는 QR결제와 모바일 카드 도입도 추진합니다.
천안사랑카드는 현재 약 44만 명이 이용 중이며, 지난해 483억 원의 캐시백을 이용자들에게 환원했습니다.
영상편집 : 김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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