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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경민·지성민·장욱희, 동구에 1500만원

지경민·지성민 대현공업㈜전무 및 장욱희 욱희쌤 꼬마김밥 대표는 지난 23일 울산 동구를 방문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

지경민·지성민·장욱희, 동구에 1500만원

구글 선호출처 추가

지경민·지성민 대현공업㈜전무 및 장욱희 욱희쌤 꼬마김밥 대표는 지난 23일 울산 동구를 방문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 동구 제공

지경민·지성민 대현공업㈜전무 및 장욱희 욱희쌤 꼬마김밥 대표는 지난 23일 울산 동구를 방문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경민·지성민 대현공업㈜ 전무가 뜻을 모아 마련한 1,000만원에 더해 장욱희 욱희쌤 꼬마김밥 대표가 500만원을 더해 마련됐다.

지경민·지성민 대현공업㈜ 전무는 "울산 동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욱희 욱희쌤 꼬마김밥 대표도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소중한 뜻이 지역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응답했다.

한편 대현공업㈜(회장 지종찬)는 지난 1998년 경주시 외동읍에 설립된 선박엔진 부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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