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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안 24시] 천안위례벚꽃축제 11일 개막…밤 벚꽃까지 즐긴다

이 행사는 지난해 6월 천안시와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천리포수목원이 체결한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세 기관은 2027년까지 3년간 노랑붓꽃 보전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 24시] 천안위례벚꽃축제 11일 개막…밤 벚꽃까지 즐긴다

[박인옥 충청본부 기자 sisa420@sisa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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